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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사진 용량 줄이기|앱 없이 2MB 이하로 맞추는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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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서류를 제출하거나 이메일에 사진을 첨부할 때 ‘파일은 2MB 이하’라는 안내 때문에 업로드가 막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사진을 지울 필요는 없고, 갤럭시 갤러리에서 이미지 크기를 낮춰 파일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무조건 가장 작은 크기로 바꾸기보다 제출 사이트가 요구하는 파일 용량, 가로·세로 크기와 확장자를 먼저 봐야 합니다. 용량은 맞아도 HEIF 파일을 받지 않고 JPG만 허용하는 사이트도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파일 크기와 제출 조건을 확인합니다 갤러리에서 사진을 열고 위로 밀어 올리거나 상세정보 메뉴를 선택하면 해상도와 파일 용량을 볼 수 있습니다. 제출하려는 사이트에서는 다음 세 가지를 확인합니다. 한 장당 최대 용량: 예시 2MB 이하 허용 파일: JPG·JPEG·PNG 등 가로·세로 픽셀 또는 사진 비율 제한 현재 사진이 2.3MB라면 가장 작은 크기까지 줄일 필요가 없습니다. 한 단계만 낮춰도 기준을 통과할 수 있으므로 원본 품질을 불필요하게 많이 떨어뜨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원본을 남긴 뒤 갤러리에서 크기를 바꿉니다 갤러리에서 용량을 줄일 사진을 엽니다. 연필 모양의 편집 버튼을 누릅니다. 오른쪽 위 더보기 메뉴에서 ‘크기 변경’을 선택합니다. 원본보다 한 단계 작은 크기를 선택합니다. 가능하면 ‘다른 파일로 저장’ 또는 사본 저장을 선택합니다. ‘크기 변경’이 보이지 않는다면 갤럭시 모델이나 One UI 버전에서 해당 기능을 지원하지 않거나 메뉴 위치가 다른 경우일 수 있습니다. 갤러리와 휴대전화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한 뒤 다시 확인하고, 제품별 사용 설명서에서 사진 편집 기능을 찾습니다. 2MB 이하가 안 되면 원본에서 다시 줄입니다 크기를 바꾼 사진의 상세정보를 열어 실제 용량을 확인합니다. 아직 제한보다 크다면 같은 파일을 여러 번 편집하기보다 원본을 다시 열어 한 단계 더 작은 크기로 저장하는 편이 낫습니다. 압축된 파일을 반복...